대출 · 부동산

DSR 계산기

연소득에서 기존 대출과 새 대출의 연간 원리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계산해 보세요.

일반 DSR 기준의 간이 계산입니다. 실제 한도는 금융권·차주·대출 종류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득과 기존 대출

기존 대출 연 원리금

대출별로 앞으로 1년 동안 갚을 원금과 이자의 합계를 입력하세요.

신규 대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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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금리 적용 지역

스트레스 DSR 적용 시에만 반영됩니다. 비수도권 +1.5%p · 수도권 +3.0%p (간이 계산 기준, 실제 제도는 단계·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 D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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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출 연 원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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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출 예상 월 납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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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출 예상 연 원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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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연 원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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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준 한도 연 원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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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까지 남은 연 상환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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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출 적용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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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 안내

DSR, 왜 계산해야 할까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중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카드론 등 보유한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을 더해 연소득으로 나눠 계산하며, 은행권 일반 기준으로는 이 비율이 40%를 넘으면 추가 대출이 어려워집니다. 즉 DSR은 "내 소득으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가"를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기존 대출들의 연 원리금 합계에 신규 대출의 예상 연 원리금을 더해 전체 DSR을 계산합니다. 신규 대출의 연 원리금은 원리금균등 상환 방식을 기준으로 추정하며, 원금·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월 납입액과 연 원리금으로 환산됩니다. 스트레스 DSR 옵션을 켜면 실제 금리에 지역별 가산금리(수도권 +3.0%p, 비수도권 +1.5%p)를 더한 금리로 다시 계산해, 향후 금리가 오르더라도 상환 가능한지를 미리 점검할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을 입력할 때는 대출 이름과 상관없이 "앞으로 1년 동안 실제로 낼 원금과 이자의 합계"만 정확히 넣으면 됩니다. 마이너스통장처럼 매달 상환액이 일정하지 않은 대출은 최근 1년간 실제 납부액을 기준으로 추정해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 화면의 "한도까지 남은 연 상환 여력"은 새로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아니라, 1년 동안 추가로 낼 수 있는 원리금 여유분이라는 점에 유의하세요. 이 여력을 실제 대출 원금으로 바꾸려면 새 대출의 금리와 기간을 반영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실제 은행 심사에서는 대출 종류별 만기 산정 방식, 소액 신용대출 반영 방식, 소득 산정 기준(국세청 신고소득·인정소득 등)이 금융사마다 다르게 적용되어 이 계산기의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소득이 없거나 입력값이 불확실한 경우에는 결과의 신뢰도가 낮아지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고, 실제 한도는 대출을 신청하려는 금융사에서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연소득 대비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 합계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 등 보유한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을 더해 연소득으로 나눠 계산하며, 은행권 일반 기준으로는 이 비율이 40%를 넘지 않아야 추가 대출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는 왜 지역마다 다른가요?

스트레스 DSR은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미리 반영해, 실제 대출금리에 일정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DSR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수도권은 상대적으로 집값과 대출 규모가 커 가계부채 위험 관리 차원에서 더 높은 가산금리(3.0%p)가 적용되고, 비수도권은 이보다 낮은 가산금리(1.5%p)가 적용됩니다. 실제 적용 단계와 세부 기준은 대출 실행 시점과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도까지 남은 여력'은 더 빌릴 수 있는 원금인가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주는 여력은 원금이 아니라 '1년 동안 추가로 낼 수 있는 원리금'입니다. 이 금액을 실제 대출 원금으로 환산하려면 새로 받을 대출의 금리와 상환 기간을 반영해 역산해야 하며, 상환 기간이 길수록 같은 연 원리금 여력으로 빌릴 수 있는 원금은 커집니다.

계산 결과와 은행 심사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네,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대출 종류별 만기 산정 방식, 마이너스통장이나 카드론 같은 소액 신용대출의 반영 방식, 소득 산정 기준(국세청 신고소득·인정소득 등)이 금융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 DSR 기준의 간이 계산이므로, 정확한 한도는 실제 대출을 신청하는 금융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